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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Inside/Thoughts
2008/08/20 00:40
원주로의 짧은 출장동안 대표님과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잠깐 다시 우리의 목표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떠올렸다. 지금까지도 이윤 추구라는 교과서적이며, 실리적인 생각으로 회사를 꾸리지 않았던 분과 그리고, 그 마음을 기억하고 있는 많은 동료들과 함...
Synergy
Inside/Thoughts
2008/08/13 23:02
짧은 한 두시간에도 이 사람이 갖고 있는 달란트 또는 탤런트가 무엇인지 쉽게 눈치 챈다.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무언가를 그는 거침없이 보여줄 때면, 괜한 경쟁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받을 때면, 분명 무언가가 나올거라는 대책없는(?)...
제길... 도저히 다크나이트 리뷰를 쓸 수가 없다!
Inside/[畵]그래도.감동하기
2008/08/11 00:25
관람한지 며칠이 지나고, 속속들이 다른 멋진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는 마당에, 여전히 리뷰를 쓸 수 없음은.이제 더는 그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잖아!
#1 낯익은 영웅의 귀환, 서태지
Inside/Thoughts
2008/08/08 00:50
서태지가 새로운 소리를 들고 다시 돌아왔다. 그야말로 '영웅의 귀환'이다. 그의 앨범을 사기 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그가 만들어 내는 작은 이벤트들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그를 위한 특집 프로그램이 편성되고. 여전히 그의 움...
길
Inside/[樂]음악.즐겨보기
2008/08/05 00:10
네가 걷던 길을 내가 걷고내가 걷던 길을 다시 네가 걷고혹시나우연히 비켜갔을지도 모르는그래서더욱 쓸쓸하고 서운한 걸음바로 이 길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고바로 이 길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가 끝을 맺었던어쩌면 다시는 마주칠 수 없는죽을 때까지도...
나에게 동료는
Inside/Thoughts
2008/08/04 22:58
긴 시간이 아니어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어제의 과오 보다 오늘의 새로움을 나누는.침묵 보다 열정적인 반론이 오가는.그런 사람들.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들
Outside/[p]PM이야기
2008/08/01 00:58
몇 달 동안 TOC;제약조건이론에 심취해 있다.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믿던 PM(Project Management)이라는 용어 자체가 낯설어질 만큼 이 이론에 빠져들고 있다. 지정된 일자에 납기 하지 못하는 수 많은 프로젝트들. 크고 작은 예산 초과가 발생하는 프로젝트들. 사...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 준 T, T's Back
Inside/[樂]음악.즐겨보기
2008/08/01 00:15
29일에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 사람들이 많이 들끓었다고 한다. 참 오랫동안 지켜보지 못했던 광경이다. 온라인 매장에서 앨범을 사긴 했지만, 줄서서 앨범을 사려고 기다리던 그런 모습이 말이다.* 출처 : 이 얼마만에 보는 '음반 줄서기 풍경'인가좋아하는 가수의...
뭐냐. 이놈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Inside/[畵]그래도.감동하기
2008/07/19 20:37
원더풀 데이즈를 볼 당시에 부품 꿈을 안고 가서 봤드랬다. 아주 단순한 소망이었다. '재미 있었으면...' 결과는 참담하게도 지루했고, 칭찬해 줄 꺼리가 없었다. 2003년 당시 100억원을 육박하고, 6년이라는 긴 인고와 산고를 거치고 나온 국산(!) 애니메이션의 기...
융통성은 원칙이 있어야만 발휘된다
Outside/[c]경영이야기
2008/07/12 21:42
'그냥 쉽게 가지. 뭘 이렇게 까다롭게 구는지..'실무자의 입장에서는 귀찮을 정도로 복잡한 절차와 의사결정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명확하도록 쉽고, 편한 길이 있음에도 굳이 돌아서 접근해야 하는 방법에 '윗 사람'들에게 어필도 해보았을 것이다....
행복하지 말아요
Inside/[樂]음악.즐겨보기
2008/07/04 23:04
그 때는 참 오만했었던 시절이었다. 내가 아니면 누구도 아닐거라고, 다시 찾을거라고 그렇게 믿었던 시절이 있었다. 돌이키면 그 때도 많이 어렸음에도 그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여겼던 그런 시절의 이야기들이다. 사랑만으로는 주변의 언덕들을 쉽게 넘기가 어렵다...
회자정리
Inside/Thoughts
2008/07/04 00:49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고 합니다.꽤 오랜 시간을 만나고 헤어졌음에도 여전히 만나고 헤어짐이 쉽지 않습니다.여전히 서운하고, 여전히 아쉽고, 여전히 안타깝고.그래도 아직은 꿈틀대는 '감정'이 남아 있긴 하는가 봅니다.어디에 있든지, 누구와 있든지, 무엇...
SF영화를 만나는 듯 가까운 미래의 거울 Microsoft Surface
Outside/[P]포트폴리오
2008/07/01 19:22
월간웹 08년 6월호 Site Close-uphttp://www.microsoft.com/surface/index.html사이트 클로우즈업의 첫 컬럼으로 다소 모호한 주제 선정일 수도 있으나, 웹에서의 사용자 행동 패턴과 오프라인의 행동 패턴을 일치시켜야만 진정한 사용자 편의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그해 여름의 아픈 기억, <그해 여름>
Inside/[畵]그래도.감동하기
2008/06/23 23:22
우리는 영화를 통해서 늘 대리만족을 경험하고, 기억을 추억한다. 때론 그게 가슴 아픈 경험일지라도 말이다. 아픈 시절의 사랑은 더욱 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어린 날들의 애틋함과 무모함들을 떠올리게 해 준다.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그 때가 아니면 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