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태터툴즈 를 한번쯤 꼭 써보겠다고 벼르던게 2월이었으니까, 결국 실행에 옮긴건 석달이 훨씬 지난 오늘에서야 기본적인 세팅을 마무리했다.
후이즈 에서 바가지 도메인 사고, 대신 완전 싸고 용량 제한 없는 호스팅 신청하고, 테터 설치하고, 무지한 DB 구조 파악하니 이제서야 첫 포스팅!
more..
쓸데없는 1촌 없고, 보여야 할 것, 보이지 말아야 할 것 고민 안하고.
그래서, 일단 좋다. ^-^
문제는 이사짐을 어떻게 옮기느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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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햐..1년도 넘게 된 이야기네요~
ㅋㅋ 일년은 조금 안된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