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일주일에, 일년에 가장 많은 날들을 함께하고 있는 내 자리 주변에 작은 꿈 하나씩을 붙여봅니다.
이루어지도록 저 꿈을 붙이고 바라면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저 꿈으로만 남아서 놓치더라도, 그 꿈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언제까지라도 저 자리에 어딘가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오늘이 아니더라도, 내일이 아니더라도 바라보고,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분명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 자리에 그대로 꿈을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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