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떠나서 사람을 보고 뽑자..는 분이 계시다. 당을 떠나서 어떻게 사람만 보고 뽑을까. 사람을 떠나서 당만 보고 사람을 뽑는 사람이 있다는건가?
두 후보 모두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너무나 뼈져리게 알고 있는 서민들을, 절대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하필 오세훈인가. 하필 이회창을 존경한다는 오세훈인가. 제 몫들만 챙기기에 바쁘고, 노블레스의 자리를 당연시하고, 위대하게 기억하고 있는, 하필 한나라당의 오세훈인가.
정말 오세훈이 대안인가...
뎅쟝. 오세훈을 그때 모델로 썼던 '청호 나이스 정수기' CF 감독이 확 미워진다.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을 보내며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7/06/05
- PM 10:29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04
- 아름다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10/15
- 변화. 그 안에 담겨진 열정의 비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9
- Newest VS Remarkable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18
- 가장 중요한 것을 합시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12
- 대화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1/20
-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는 없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18
- 딱 반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10
- 블로그 운영을 위한 시간과 가치 투자+지속적 관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