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끔찔끔 쳐봤던 기억과 장비의 힘으로 살짝 재미만 맛본.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손은 너무 아프고, 디스토션의 징징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남고.
그래도 즐겁다..^-^
"Sigi.Stori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靑春漂流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1/28
-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에 충실하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27
- Passion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30
- 시간과 사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3/15
- 지금은 새벽 3시 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26
- 이상이 지나 현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1/17
- 자극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7/27
- 참조;CC를 아세요?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8/28
- 7월의 다짐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7/03
- Lomo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6/1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