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니, 트랜드니, 꼭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배제하면, UCC는 오래전부터 진행되었던 것임에도 너도나도 이제야 난리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어딜가나 'UCC=동영상' 이라는 것.
기자도, 앵커도, 아나운서도, '알 만한' 사람들도 UCC는 동영상이라는 부등호를 만들어버리고 사라진다.
이젠 고쳐주기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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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고정관념때문에.. 대화하기 힘든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신문이란 신문은 죄다 그렇게 표현하니. 아무리 트랜드라지만 정말 UCC에 관한 부분은 '오바'인듯 하죠? ^^
그래도 대화는 하셔야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