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질문 블로그 하시는 분들 "책을 왜 읽으시나요" (새 창으로 열기)
당연히 정보습득을 위해서 책을 읽습니다. 지금은 신문이나, TV, 인터넷, 블로그 등의 너무나 많은 정보 매체가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손에 들고, 가끔 밑줄도 그어서 다 읽은 책은 책장에 두고 혼자서 뿌듯해 합니다.(^^;;) 그리고, 정보습득은 사실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한정합니다. 재미있는건 모르는 분야가 너무 많아서 책을 읽는 범위도 상당히 엉망진창이랍니다. 주로 경영과 IT 등의 서적류와 수필류를 좋아하고, 역사, 전기문, 자서전(?)류와 사회문제 등의 내용도 좋아합니다. 소설은 닥치는대로 읽던 습관을 버렸는지 근래에는 거의 손이 안가고, 수학과 과학 관련 책들도 호기심반으로 읽어보려고도 합니다.
두번째 질문 블로그 하시는 분들 "요즘 어떤 책을 읽으시나요" (새 창으로 열기)
저도 책을 읽을 때, 2~3 권을 놓고 동시에 읽는 편입니다. 한권에 집중하면 더 '탄력'을 받지 못하는지라, 전혀 다른 분야 2~3권을 같이 읽습니다. 현재는 '한국논쟁 100 - 강준만'과 '극단적 미래예측 - 제임스 캔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 Sigi Story에서 book 리뷰 둘러보기 (새 창으로 열기)
※ 혜민아빠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책은 어디에서 읽으시나요"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ynergy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13
- 인간으로서의 예의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3/18
- 야심(속)한 감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7/16
- 오늘을 보내며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7/06/05
- 박정희의 그림자, 그리고 박근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06
- 어긋나버리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2/05/27
- 가장 중요한 것을 합시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12
- 월간 WEB에 바라는 지극히, 아주, 몹시 사소한 이야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4/30
- 이만큼 행복하게 하소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7/12
-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개발의 평행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3/15
- 이런 책을 읽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4/16
- Good이 아닌 Grea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6/15
- 고작 오세훈이 대안인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31
-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빼앗아간 시간들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10/06/22
- 커다란 선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10/2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