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적게 스스로와
타협하는가이다.
11월 08일
하루가 무척 길었던 시절. 하루가 무척 짧은 지금.
미칠듯이 바빠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매일 나를 응원해주고, 또 전할 수 있는 많은 일들과 이야기들이 있는 32살의 가을이. 참 행복하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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