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획 자체가 글로벌한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길고 난해한 대사는 단 한줄도 없고, 쉽고 평이한 단어들이 한글과 영문의 대사로 함께 이어진다. 무엇보다도 배우들의 즐거운 연기에 놀랍고 경이로운 점프들이 연이어 터지며 보는 이들의 시각적인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 준다. 남자의 점프가 그렇게 아름답게 느껴지다니..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누구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공연!
+ 같음을 표현하는 다른 즐거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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