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i Stories

  • Cover
  • Notice
  • Local
  • Tag
  • Keyword
  • Guestbook

Cebu

Inside/[늘]훌쩍.떠나기 | 2008/02/09 00:01 | sigi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늘]훌쩍.떠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털고, 채우고, 그렇게 Refresh하러 갑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6/21
  • 세부에서 생긴 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7/05
  • Hong Kong in 20071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5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2 : 토함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13
  • 여행이야기_시작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6/04/17
  • 훌쩍 떠나기3 : 다시 경주, 다시 부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14
  • Cebu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2/09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 : 지리산 0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4/21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 : 지리산 04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4/30
  • 休와 여행이 주는 즐거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03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 : 지리산 03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4/24
  • 워크샵 갑니다! ^^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0/27
  • 훌쩍 떠나기2 : 경주 불국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24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 : 지리산 0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4/17
  • 높은데 무작정 오르기 : 지리산09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4/13
2008/02/09 00:01 2008/02/09 00:01
TAG cebu, 세부, 워크샵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sigistory.com/tt/trackback/4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얄리 2008/06/23 14:29

    이 작은 이미지 속에서도 추억이 묻어나네요^^

    • 재회# 2008/06/23 22:37

      좋은 추억이죠. 즐거웠던 기억이구요. 이렇게 좋은 기억들이 많다는건 좋은 사람들과 보낸 좋은 시간이 많았다는거겠죠?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 Prev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 554 Next ▶

사람들이 꿈을 꾸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가장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또 하고 싶은 것. - sigistory

Notice

  • Sigi Stories의 추천 포스트

Category

  • 전체 (554)
    • Sigi.Stories (137)
      • Remember (47)
      • Pic.Stories (45)
      • Deli.Stories (3)
    • Inside (268)
      • [북]같게.다르게읽기 (74)
      • [樂]음악.즐겨보기 (25)
      • [畵]그래도.감동하기 (51)
      • [늘]훌쩍.떠나기 (16)
      • Thoughts (102)
    • Outside (149)
      • [SP]경영.기획.PM (55)
      • [IT]웹.모바일.트랜드 (70)
      • [i]Smart Phone (5)
      • [UX]사용자경험 (4)
      • [P]포트폴리오 (15)

Tag

  • 부모 . .
  • 직관성 . .
  • 경방 . .
  • 월드컵 . .
  • 타임지 . .
  • 인재전쟁 . .
  • 초대장 . .
  • 종속 . .
  • 아침은 빛나라 . .
  • 이야기 . .

Recent Post

  • 요즘 방문자들
  •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획 시 하지 말아...
  •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위대한 기업...
  • 그 해 여름. 세부의 바다.
  • Paper Prototyping & Idea Mockup

Recent Comment

  • 07/25 _ sigistory
    댓글이 늦었습니다.ㅎ 너무 짧게 이용...
  • 07/21 _ 약간심각
    저도 심각님의 의견 지지합니다. 넥원...
  • 06/24 _ hotdogice
    1. UI는 애플 계통의 제품에 길들여진...

Recent Trackback

  • 07/23 _ sunfuture's me2DAY
    허니몬의 알림
  • 06/26 _ HyunsikLog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을 만져보며
  • 06/26 _ Adrenaline levels after percocet.
    Percocet.

archive

Link

  • W|Del.icio.us/sigistory
  • W|Mashable!
  • W|The Next Web
  • W|District
  • W|POSTVISUAL
  • W|IXDA
  • W|Open UX
와일리랩

Counter

Total
611710
Today
105
Yesterday
358

sidebar photos

08' 부산 불꽃축제
제4회 명랑운동회
그 해 여름. 세부의 바다.
Windows Vista Screen Shot #1
그래.. 아직도 그래..
기획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 02
봄 소풍
늦어서 죄송해요...
rss 구독하기
Add to Google
Cover : Notice : Local : Tag : Keyword : Guestbook : Admin : New Post
sigistory’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1.7.6 : Staccato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