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i Stories

  • Cover
  • Notice
  • Local
  • Tag
  • Keyword
  • Guestbook

지금은 새벽 3시 반

Sigi.Stories/Remember | 2008/05/21 03:50 | sigistory
깊은 잠. 또는 깊은 고민. 너무 많은 말들을 쏟아내다 보면 실수와 오해가 그 만큼 많이 생기는 것 처럼 오늘은 또 얼마나 많은 실수와 오해를 일으켰을까. 더 잘 뛰려고, 더 멀리 보려고 뛰어 다니면서도 늘 궁금한 것은 결국 what for. 남겨야 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렇게 남겨진 사람은 얼마인지 헤아려 보면 괜한 쓸쓸함. 우선 순위와 중요도를 헤아리면서 혹시 너무 차가워진 것은 아닌지 하는 물음표. '내'가 아니라 '너'가 변해야 한다고만 믿어서는 안되는 편협함.

사실, 조깅을 하듯이 훌훌 털어버려야 할 낙서. 사실 이젠 누워서 해야 하는 잠꼬대.

Across the Univers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memb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근 검색어 통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2/19
  • 워크샵 갑니다! (댓글 6개 / 트랙백 1개) 2007/04/13
  • 결산 2009 - Sigistory.com의 Top 1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2/27
  • 자축 400,000 돌파! ^^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9/04/02
  • Memolog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12
  • Memo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5
  • 영웅이 필요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21
  • Launching -7시간 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4/17
  • Pressure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2/22
  • Res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10
  • Start now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1/01
  • 2006년도의 sigistory.com의 Top 10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2/27
  • 2007년도 와일리랩 송년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28
  • 봄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4/09
  • 뎅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6/05
2008/05/21 03:50 2008/05/21 03:50
TAG 낙서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sigistory.com/tt/trackback/5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 Prev 1 ...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 554 Next ▶

사람들이 꿈을 꾸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가장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또 하고 싶은 것. - sigistory

Notice

  • Sigi Stories의 추천 포스트

Category

  • 전체 (554)
    • Sigi.Stories (137)
      • Remember (47)
      • Pic.Stories (45)
      • Deli.Stories (3)
    • Inside (268)
      • [북]같게.다르게읽기 (74)
      • [樂]음악.즐겨보기 (25)
      • [畵]그래도.감동하기 (51)
      • [늘]훌쩍.떠나기 (16)
      • Thoughts (102)
    • Outside (149)
      • [SP]경영.기획.PM (55)
      • [IT]웹.모바일.트랜드 (70)
      • [i]Smart Phone (5)
      • [UX]사용자경험 (4)
      • [P]포트폴리오 (15)

Tag

  • 딸 . .
  • 기본과 원칙 . .
  • apps . .
  • 습속 . .
  • 신조어 . .
  • 프랜차이즈 . .
  • 금요서스펜스 . .
  • macintosh . .
  • 유입검색어 . .
  • 오세훈 . .

Recent Post

  • 요즘 방문자들
  •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획 시 하지 말아...
  •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위대한 기업...
  • 그 해 여름. 세부의 바다.
  • Paper Prototyping & Idea Mockup

Recent Comment

  • 07/25 _ sigistory
    댓글이 늦었습니다.ㅎ 너무 짧게 이용...
  • 07/21 _ 약간심각
    저도 심각님의 의견 지지합니다. 넥원...
  • 06/24 _ hotdogice
    1. UI는 애플 계통의 제품에 길들여진...

Recent Trackback

  • 07/23 _ sunfuture's me2DAY
    허니몬의 알림
  • 06/26 _ HyunsikLog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을 만져보며
  • 06/26 _ Adrenaline levels after percocet.
    Percocet.

archive

Link

  • W|Del.icio.us/sigistory
  • W|Mashable!
  • W|The Next Web
  • W|District
  • W|POSTVISUAL
  • W|IXDA
  • W|Open UX
와일리랩

Counter

Total
611702
Today
97
Yesterday
358

sidebar photos

Finding neverland
당신은
제3회 명랑운동회
만취의 기억
쉬어가자...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 몇 장
봄 소풍
좋아.내 자리2
rss 구독하기
Add to Google
Cover : Notice : Local : Tag : Keyword : Guestbook : Admin : New Post
sigistory’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1.7.6 : Staccato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