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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쟝

Sigi.Stories/Remember | 2008/06/05 03:05 | sigistory
누구는 밤 늦도록 촛불 밝히며 후세의 앞날을 걱정하는데,
누구는 밤 늦도록 제 안위만 생각하며 하루를 걱정하고,

뎅쟝.
삶은 왜 이렇게도 공평하지 않은걸까.

모두가 촛불만 밝히고 있으면 세상은 돌아가지 않지만,
모두가 제 안위만 생각하면 세상은 의미를 잃어버린다.

뎅쟝.
그 가운데 내가, 우리가 의미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가운데 그대가 의미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뎅쟝.
용기없는 것들이 글로만 지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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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03:05 2008/06/05 03:05
TAG 뎅쟝, 용기, 지금이다,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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