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을 보내며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7/06/05
- PM 10:29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04
- 아름다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10/15
- 변화. 그 안에 담겨진 열정의 비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9
- Newest VS Remarkable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18
- 가장 중요한 것을 합시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12
- 대화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1/20
-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는 없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18
- 딱 반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10
- 블로그 운영을 위한 시간과 가치 투자+지속적 관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