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시간을 만나고 헤어졌음에도 여전히 만나고 헤어짐이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서운하고, 여전히 아쉽고, 여전히 안타깝고.
그래도 아직은 꿈틀대는 '감정'이 남아 있긴 하는가 봅니다.
어디에 있든지, 누구와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건강하게 튼튼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지낼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사람이 그리운 날입니다.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ynergy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13
- 인간으로서의 예의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3/18
- 야심(속)한 감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7/16
- 오늘을 보내며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7/06/05
- 박정희의 그림자, 그리고 박근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06
- 어긋나버리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2/05/27
- 가장 중요한 것을 합시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12
- 월간 WEB에 바라는 지극히, 아주, 몹시 사소한 이야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4/30
- 이만큼 행복하게 하소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07/12
- 기획과 디자인, 그리고 개발의 평행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3/15
- 이런 책을 읽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4/16
- Good이 아닌 Grea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6/15
- 고작 오세훈이 대안인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31
-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빼앗아간 시간들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10/06/22
- 커다란 선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4/10/2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