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를 운영하는데 심히 무게감을 느끼며, 미투데이의 유혹에 살짝 빠져서..이런.. 새벽이.. 2008-11-30 04:34:41
이 글은 재회님의 2008년 11월 30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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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 미친이 없으시군요. ^^ 전 한 달정도 사용해봤어요. 미투데이. 한 달 동안 아주 활발히 5회 정도 글을 남기고, 1 명의 미친을 만든 뒤에 탈퇴했어요. 재미는 있는데, 이제 갓 블로그를 시작한 입장에서는 미투까지는 여력이 안 되더라구요. 블로그 문화부터 익숙해진다음 나중에 미투를 할까해요. *^^*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고, 12월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D
p.s.
아! 저는 o000o입니다. 닉을 바꿨습니다. ㅋ
네. 아직 없죠~ 저도 가입은 작년에 했는데, 사실 좀 '가벼움' 때문에 마이크로 블로그쪽은 잘 안봤더랬답니다. 그런데, 이게 짧게 memolog 정도로 남기는데는 제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제야 해서요! 블로깅 잘 하고 계신 듯 합니다!
(닉네임은 잘 바꾸셨네요! ^^)
미투는 태그 읽는 재미가 솔솔해요. ^^ 전 처음에 '낙장불입'에 익숙하지 않았는데, 그게 또 매력이 있더라구요. 블로깅에 조금 익숙해지면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서 미투를 사용하면서 일상이나 관념의 흔적을 모아두고 싶은 생각은 있어요.
앗! 칭찬~~~~ 감솨합니닷! ㅋㅋ
ㅎ. 첨에 '낙장불입' 때문에 당황했슴다.ㅋㅋㅋ 그리고 아직 다른 태그들은 잘 못보고, 눈팅만.ㅎ 미투의 장점들만 한번 깊~게 느껴보아야겠습니다. ^^
엇! 재회#님 블로그 텍스트 큐브였네요. 몰랐습니다. ^^
미투데이, 휴대전화로 사진보내면 플리커로 저장되잖아요? 전 그 점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자체 서버를 이용하면 이미지 저장에 따른 스토리지 비용도 만만찮을텐데, 현명하게 해결한 것 같아요. 그런데 미투에서 사진을 지워도(1분 내에) 플리커에 남아 있어서 조금 찜찜한 면은 있더군요. 그걸 플리커에 가입하면 지울 수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만. *^^*
휴일이 끝나갑니다. ^^;;
편안한 밤 되시고,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