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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igi.Stories/Remember | 2009/05/23 23:46 | sigistory
대통령이라는 칭호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들과 많이 다른 느낌을 주었던 분.
목청 높여 당신을 방어해 주던 술자리에서의 저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우리와 멀리 있지 않은, 사람 냄새를 가장 많이 느끼게 해 주었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아닌 대통령들 역시 모두 죽는 날까지 기억하겠습니다.



풍운의 정치인

오래 기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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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23:46 2009/05/23 23:46
TAG 노무현, 대통령, 서거, 조금만 기다리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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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cliche 2009/05/24 00:04

    동영상보니 더 속상해지는거 있죠. 하루종일 슬프네요. T.T

    • 재회# 2009/05/24 00:12

      눈물이 납니다.. 아파서 그리고, 남겨둔 우리를 두고 가셔셔, 그리고, 남아 있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화가나서.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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