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 높여 당신을 방어해 주던 술자리에서의 저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우리와 멀리 있지 않은, 사람 냄새를 가장 많이 느끼게 해 주었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아닌 대통령들 역시 모두 죽는 날까지 기억하겠습니다.

"Rememb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4/09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5/23
- 시~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1/01
- 2008년 돌아보기-도서구입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5
- These Days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9/23
- 시작 2010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1/02
- 영웅이 필요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21
- 올블릿2 이벤트 티셔츠 당첨!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6/20
- iPod Touch 2세대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1/18
- 가을운동회=명랑운동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04
- 2007년도 와일리랩 송년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28
- 간만에 강남역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1/14
- Rolling Paper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7/31
-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모임 그 곁에 사소한 자극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16
- 지금은 새벽 3시 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5/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영상보니 더 속상해지는거 있죠. 하루종일 슬프네요. T.T
눈물이 납니다.. 아파서 그리고, 남겨둔 우리를 두고 가셔셔, 그리고, 남아 있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화가나서.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