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라고 하지 않는가. 그 상황이 되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20%의 간극. 때론 이런 부분도 조직관리에서 중요한 UX와 타산지석이 되기도 한다. '겪어보지 않았다면 이야기하지 말아라'와 같은 다소 과격한 메시지가 경험론을 강조하는 내게 또 하나의 훌륭한 지침이 된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에게서의 자극이.
이제는 '그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함께 겪을 수 있어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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