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이 원칙은 아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원칙이 있어야 flexible한 사고가 가능하고,
‘기준’이 되는 것. 사용자에게 폭 넓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일은,
컨설팅이나 설득으로만 이루어질 수 없으며, 또한
사용자에게 주는 경험을 내부 이해관계자들에게도 공감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만으로 PM이 될 수는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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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통해서 성장했다.
나는 늘 실패를 하며 성장했다. 누군가의 평가 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규격화하고, 조직화하고,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형태의 일을 선호해 왔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이 실패했다.
2019/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