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이 많아져.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이 많이 변해도. 보고싶은 사람이,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영웅은 없다. Think2015/09/17 이런 책을 읽습니다.Think,Book and Article2007/04/16 고고학에 대한 호기심. ‘세계사를 뒤흔든 발굴’Think,Book and Article2005/02/19 초심Think2016/06/28 흥행코드 웹2.0이 던져주는 철학적 마인드, ‘시맨틱 웹’Think,Book and Article2006/02/24 Old medium나에게는 생각하고 말하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만들어 준 시간들. Life as Daddy,Think2018/05/18 두 가지 과학 최근 기사 7월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