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이 많아져.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이 많이 변해도. 보고싶은 사람이,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Leading my lifeThink2011/11/06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hink,Book and Article2015/08/31 Google Calendar을 넘기다가Think2008/01/20 제2회 명랑운동회-바쁜 버전Think2008/10/30 선물참 고맙습니다. Think2025/07/16 2006년 돌아보기-도서구입비Think,Book and Article2006/12/26 두 가지 과학 최근 기사 7월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