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마지막을 보라카이에서 보냈다.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 자고,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를 반복. 방학 – 보라카이 – 수영의 궤를 그리게 되었지만, 녀석에게 보라카이는 수영하는 곳이 되었다. 보라카이 필리핀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SynergyThink2008/08/13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hink,Book and Article2015/08/31 그 가운데 내가. 우리가.Think2001/04/03 누구나 ‘티핑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 티핑 포인트Think,Book and Article2006/11/07 자축 400,000 돌파! ^^Think2009/04/01 언제나 배움Think2011/10/16 작년 이맘 때 즈음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