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쓸쓸함 그리고, 한이 뒤섞인 희망을 안고

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

감정의 폭풍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

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커피와의 절연

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선물

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

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

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

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물음표의 여정

40대의 끝에 이르러서 조금은 깨닫는다.


스마트한 선택에 대한 효율

스마트한 선택은 오히려 다른 비효율을 낳는다.


How Sweet

2024년 Talent Show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그래도, 20대의 열정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