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

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How Sweet

2024년 Talent Show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를 읽으며

긴 호흡의 생각들을 읽어야겠다.


주름

주름의 의미


단면

다른 면도 봐야하는데


‘나는 아빠’를 떠올린 시작

그래서, Father가 아닌 Daddy가 되겠다는 다짐도 이 즈음에……


어느 주말의 기록

마음 한켠에 늘 마음과 생각을 소비하는데만 집중되어……


배터!!!

29개월 즈음. 녀석은 거침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술 한잔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Old medium

나에게는 생각하고 말하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만들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