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It item 당췌 실내화가 맘에 드는게 절대 없어요. 실내화 고르려고 거짓말 23.25% 보태서 1년. 레쥬벤 레드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너무 레드만 구매질해서. 오늘은 블루. 스카이블루. 괜츈한가효? (안괜츈함 어쩔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ike 나이키 실내화일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카카오미니Gadget and Toy,Experience,Think2018/06/26 그해 여름의 아픈 기억, 그해 여름Experience,Movie and Music2008/06/23 가상주민번호를 통한 회원가입 프로세스의 허와 실Experience,IT and Service2006/11/22 C2의 아쉬운 물러남을 보며.Experience,IT and Service2008/05/17 Desigining Web InterfacesExperience,IT and Service2009/02/21 Windows 7 런칭파티 참석후기Experience,IT and Service2009/10/24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와 의지가 유지되면. 다름을 알아채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