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심플함 그리고, 너무 튀지 않은 빈티지함과 약간의 클래식함. 불편한 구두를 워낙 싫어해서, 그리고 대부분의 옷이 남방과 티, 청바지 뿐이라 캐쥬얼한 운동화가 나는 좋다. 어릴 때 우리에게 아식스는 나이키도 아닌, 프로스펙스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셔닝이었는데, 가격 보고 흠칫 놀람. 오니츠카 타이거는 아식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자 했다는데, 여기 저기 반응들은 나쁘지 않은 듯. 생각보다 가벼운데, 멀리 걷거나 오래 뛰거나 하기에는 부적합한 듯한. 면바지를 안 입지만 면바지나 청바지에 잘 어울리는. 이건 뭐 줌인 아식스 오니츠카타이거 운동화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추억을 공유하는 액자, EO1 Beta & Framed*2.0Gadget and Toy,Experience2015/08/26 행복 추구의 권리, 행복을 찾아서Experience,Movie and Music2007/03/18 리더가 될 사람들은…Experience,Movie and Music2010/03/20 노을이 지면Travel and Food,Experience2006/04/16 Windows 7 런칭파티 참석후기Experience,IT and Service2009/10/24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것Experience,Movie and Music2006/09/17 미디엄이 지향하는 앞으로 그들의 행보 언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