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이 하사하신 캠퍼 운동화. 매장에서 신어보니까 일단 끈을 묶지 않아서 좋음. 이단. 에어쿠션은 없지만 신고 보기에 좋음. 삼단. 비올 때 신으면 안뎀. 사단. 손질, 세탁이 걱정뎀. 하지만, 구매 결정. 아름답다 옆태도 아름답다. 손질이 걱정 휴먼 에너지! 우리 따님 옷싸개와 함께! camper it_item 운동화 캠퍼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통마늘과 닭똥집의 달콤한 만남 – 양철지붕Travel and Food,Experience2008/01/20 뷰렛-거짓말Experience,Movie and Music2007/07/09 그날이 과연 올까. 원더풀 데이즈 ; Wonderful DaysExperience,Movie and Music2003/07/21 제길… 도저히 다크나이트 리뷰를 쓸 수가 없다!Experience,Movie and Music2008/08/10 싸이맵과 싸이월드Experience,IT and Service2006/08/01 여행이야기, 시작Travel and Food,Experience2006/04/17 피규어 세트 현실도피를 위한 세컨드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