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이 하사하신 캠퍼 운동화. 매장에서 신어보니까 일단 끈을 묶지 않아서 좋음. 이단. 에어쿠션은 없지만 신고 보기에 좋음. 삼단. 비올 때 신으면 안뎀. 사단. 손질, 세탁이 걱정뎀. 하지만, 구매 결정. 아름답다 옆태도 아름답다. 손질이 걱정 휴먼 에너지! 우리 따님 옷싸개와 함께! camper it_item 운동화 캠퍼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Travel and Food,Life as Daddy,Think2025/07/23너의 노랫말처럼, 지금이 가장 중요해. Rabbit R1Gadget and Toy,Experience2025/07/12스마트폰을 이겨라? iPad Air 11 (M3)Gadget and Toy,Experience2025/07/12디스플레이가 달린 제품은 거거익선이 답인가 여행의 이유Travel and Food,Experience2025/04/29지금을 바라보는 일 Boox Leaf3Gadget and Toy,Experience2024/09/14읽는 활동에만 집중 미련Think,IT and Service2022/02/27타다 다큐를 보고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Gadget and Toy,Experience2020/01/23 작년 이맘 때 즈음Travel and Food,Think2020/01/20 Lego Speed Champions Chevrolet #75891Gadget and Toy,Experience2019/09/11 피규어 세트 현실도피를 위한 세컨드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