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박물관과 오후 미술관 스케쥴을 캔슬하고 엘리를 데리러 가기 전까지 소파에 누워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앉아서 글을 쓸 계획도 있었는데 어떤 절박함이 떨어져서 오늘은 뭘 하려고 하는 것을 하지 않기로 했다.
택시에서 1시간 가까이 조잘대는 엘리를 보며 택시 기사님이 놀란 눈치다. 뭐. 늘 이래요.
@2021년 8월 26일 / D+2,217일
아침 박물관과 오후 미술관 스케쥴을 캔슬하고 엘리를 데리러 가기 전까지 소파에 누워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앉아서 글을 쓸 계획도 있었는데 어떤 절박함이 떨어져서 오늘은 뭘 하려고 하는 것을 하지 않기로 했다.
택시에서 1시간 가까이 조잘대는 엘리를 보며 택시 기사님이 놀란 눈치다. 뭐. 늘 이래요.
@2021년 8월 26일 / D+2,2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