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가 입을 열었다. 귀여워! 그리고 뽈링이 이름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다. 예쁘게 베풀며 살라고 뽈링이 아빠가 직접 작명. 좋아할까? 좋아해야 하는데 말야… @2015년 4월 1일 / D-123일 엘리에게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우리의 시선 – #1엘리에게2025/09/22 우리의 아이에 대한 바램엘리에게,Life as Daddy,Think2025/04/04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너'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안내가 되길 [서문] 엘리를 위해엘리에게2025/04/04'엘리에게'를 먼저 읽은 친구들의 인사 [서문] 엘리에게엘리에게2025/04/03소소하지만 아름다웠던 날들에 대한 우리의 기록들 사면초가엘리에게,Life as Daddy,Think2025/03/24 아빠의 스무 살엘리에게2025/03/23우리의 시간들과 너의 시간들 모두를 사랑해. 엘리와 예산여행, 다시엘리에게2024/06/04 어제 보다 더엘리에게2024/01/20사랑해 엘리와 양양여행엘리에게2023/03/31 새벽의 통곡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