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가 입을 열었다. 귀여워! 그리고 뽈링이 이름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다. 예쁘게 베풀며 살라고 뽈링이 아빠가 직접 작명. 좋아할까? 좋아해야 하는데 말야…

@2015년 4월 1일 / D-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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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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