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글을 쓰는가?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이 가장 중요해

시간은 가고 있고 시간은 멈추지 않아


오늘 아침의 우정처럼

글을 쓰고, 곡을 쓴다.


이겨야 한다는 것

엘리는 6살 어린이, 언니처럼 지내면 좋겠어.


마음의 빚

미안함을 넘어선 무언가가 마음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구의동

아빠 체력이 눈에 띄게 약해져서 그래. 응


헤어지는 일

여기서의 시간들을 떠나 보낼 기회가


What to do

나에 대한 정체성도 잃을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