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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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Think,4. 네 안의 목소리
2024/09/08
시간은 가고 있고 시간은 멈추지 않아
4. 네 안의 목소리
2024/03/08
글을 쓰고, 곡을 쓴다.
Daddy,Think,4. 네 안의 목소리
2023/04/27
신념
2021/12/23
엘리는 6살 어린이, 언니처럼 지내면 좋겠어.
2020/07/15
미안함을 넘어선 무언가가 마음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2020/04/27
아빠 체력이 눈에 띄게 약해져서 그래. 응
2020/04/12
여기서의 시간들을 떠나 보낼 기회가
2020/02/24
나에 대한 정체성도 잃을 것만 같다
20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