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새벽의 통곡

여느 봄날과 다르지만 같은 날


감정

마치 무언가를 들킨 것 처럼.


우리의 아이에 대한 바램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너'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안내가……


처음으로

삶의 의미를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