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게 일어난다고 엄마한테 혼나고, 차에서 빵 흘렸다고 아빠한테 혼나고. 생크림은 먹고 싶지 않다고 한건데 아빠는 그것 보다 ‘먹는 행위’에만 집중했으니.
@2020년 2월 17일 / D+1,661일
Related Posts
가치 있는 삶, ‘Bold Journal ; 대안 교육’
2019/11/15
사실 나는 알지 못한다. 지금 내가 가치있게 살고 있는지는. 하지만, 그 가치를 녀석에게 알려주는 것 보다 온전히 본인의 생각과 방식으로 단단하게 익기 전까지는 그 가치를 찾는 길에 함께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