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에디트 ; 여자의 리뷰, 당신의 취향
이제 웬만한 컨텐츠 플랫폼은 워드프레스가 너무 자주 보인다. 컨텐츠가 있을 때 이야기이겠지만, 워드프레스는 글쓰기에 너무도 훌륭한 도구다. 어쩌면 B2B 시장 자체가 존재하는 한 우리의 업 또한 존재하겠지만, 워드프레스는 늘 한켠에서 거슬리는 존재이기도 하고,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다. 근데, 재미있는 건 디에디트 컨텐츠가 끌리는 이유는 IT, TECH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사람이 마치 ‘여자’로 보이게 하는 퍼소나의 역할이 아닐까? 말랑말랑 한 듯 하기 때문에 더 댓글을 달고,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 이걸 의도한거라면 추천. Feed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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