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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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소한 추억
5. 퇴사일기
2015/11/16
소소한 하루가 간다.
2015/11/15
이렇게 오늘의 소소한 하루가 간다.
2015/11/14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2. 어른이 되어가는 피터팬
2015/11/13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2015/11/12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2015/11/11
너무나 행복한 일이었구나
2015/11/10
이렇게 일상이 지난다.
2015/11/09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부록. 엄마가 엘리에게
2015/11/07
나에 대한 정체성도 잃을 것만 같다
3. 나는 아빠
2015/09/04
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엘리에게
2015/07/31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1. 너와 함께
201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