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라는 칭호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들과 많이 다른 느낌을 주었던 분. 목청 높여 당신을 방어하던 술자리에서의 저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우리와 멀리 있지 않은, 사람 냄새를 가장 많이 느끼게 해 주었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아닌 대통령들 역시 모두 죽는 날까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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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 말 할 수 없어서, 말 할 곳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섬으로 지내는 혹은 섬인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201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