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facebook.com/dalbabo/posts/315580758597295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전이었던 것 같다. 이 한장의 그림을 보고(정확히는 2장이지만) 아이를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때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시작했던 것 같다. 그래서, Father가 아닌 Daddy가 되겠다는 다짐도 이 즈음에 시작
그리고, 또 한장의 이미지. 어느 키즈카페에서 문득 우리가 겪었던 초반의 육아의 경험들이 시기별로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동일한 시간대의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공감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볼까 했던. 당시 와이프는 ‘치워라’였지만. 이미지 뒤적이다가 최근에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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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 말 할 수 없어서, 말 할 곳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섬으로 지내는 혹은 섬인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201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