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번째(…………..) 생일 선물로 HH양이 친히 챙겨주신 선물.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민망한 문구가 씌여있지만, 모른 척하고. 고맙네요.
생일이라고 선물을 받는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생일잔치도 점점 없어지고, 서운하지는 않지만,
축하 인사도 점점 줄어들고, 서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은 여전해서 서운하지 않아.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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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말의 기록
마음 한켠에 늘 마음과 생각을 소비하는데만 집중되어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나의 생각과 말을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론만이 존재했는데 말이다.
201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