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니가 이미 알고 있어’ 암요. 알죠. 근데요. 그 답을 찾는데 드는 기회와 비용, 경험을 나눌 생각은 그럼 마세요. 내 답은 내가 찾고 그대는 시험장을 제공하고. 제가 문제를 다 풀면 웃던지 울던지 시험장을 나설께요.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소외된. 그러나 곧 빛날… ‘창가의 토토’Think,Book and Article2004/08/18 떨리는 그녀의 웃음.Think2006/08/28 오늘도 배움Think2010/06/16 하고 싶은 일Think2012/08/03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Think,Book and Article2009/04/11 친일 논쟁. 친일파, 이승만, 박정희, 빨갱이, 조선일보 그리고 大韓民國, ‘대한민국 다큐멘터리’Book and Article,Think2006/04/24 Moshi Moshi Mobile Phone Hand Set Jawbon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