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니가 이미 알고 있어’ 암요. 알죠. 근데요. 그 답을 찾는데 드는 기회와 비용, 경험을 나눌 생각은 그럼 마세요. 내 답은 내가 찾고 그대는 시험장을 제공하고. 제가 문제를 다 풀면 웃던지 울던지 시험장을 나설께요.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어쩌면 우리 와이프, 어쩌면 내 주변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Book and Article,Think2018/02/17 선택과 집중Think2010/01/31 이상이 지나 현실Think2006/01/16 선물참 고맙습니다. Think2025/07/16 십년 전에Think2009/08/16 포토북Life as Daddy,Think2016/06/28 Moshi Moshi Mobile Phone Hand Set Jawbon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