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동엽 : 유재석 = 카리스마 리더십 : 코칭 리더십
2. 욕심
3. 대화
1번은 달변인 보다는 함께 뛰는 사람을 원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2번은 일 뿐만이 아니라 사람 그리고 꿈에 대한 끝없는 욕심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3번은 조직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그 조직의 구성원 개개인들을 이해시키고 싶어서.
사실은.
인사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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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나는 술자리가 길어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육체적으로 나는 간을 해독하는 효소가 부족하다는 의학적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의식의 반영으로 술 한잔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2018/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