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제3회 명랑운동회 명랑운동회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아픔이 새겨진 우리의 살아 숨쉬는 역사책, ‘한강’Book and Article,Think2003/10/17 지적능력과 감성지능Think2006/07/26 배터!!!29개월 즈음. 녀석은 거침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Life as Daddy,Think2018/11/15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hink,Book and Article2015/08/31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일Think2008/12/02 시간은 점점 더 부족해Think2009/02/18 융통성은 원칙이 있어야만 발휘된다 뭐냐. 이놈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