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제3회 명랑운동회 명랑운동회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다시, ‘나’를 증명해야 하는 시즌한동안 익숙한 공간에서, 익숙했던 사람들 틈을 벗어나서 나는 또 이렇게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틈에서 살고 있다. Think2018/08/07 소시민적 사고Think2006/05/27 대화Think2008/11/19 웹2.0으로 향하는 충실한 마인드. 웹진화론Book and Article,Think2006/09/22 그래.. 아직도 그래..Think2006/08/28 2007년 12월 19일. 차기 대통령을 뽑는 날Think2007/12/18 융통성은 원칙이 있어야만 발휘된다 뭐냐. 이놈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