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상이 만들어 낸 커다란 변화

이런 일상을 내가 꿈꾸었던가.


일년

작년 오늘. 와이프는 우리의 미니미를 낳았다.


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 말 할 수 없어서, 말 할 곳이 없어서,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섬으로 지내는…


빨래

참 작다. 정말 작다.


조금은 어색한,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