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말의 기록

마음 한켠에 늘 마음과 생각을 소비하는데만 집중되어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나의 생각과 말을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론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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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즈음. 녀석은 거침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술자리가 길어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육체적으로 나는 간을 해독하는 효소가 부족하다는 의학적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의식의 반영으로 술…


Old medium

나에게는 생각하고 말하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만들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