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엔 아빠도 길을 잃어

비록 그런 일과 사람을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가슴 뛰는 삶

퇴사 24일차


도시에서의 육아란

퇴사 15일차


국제학교

퇴사 9일차


이겨야 한다는 것

엘리는 6살 어린이, 언니처럼 지내면 좋겠어.


마음의 빚

미안함을 넘어선 무언가가 마음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가치 있는 삶

사실 나는 알지 못한다


가치관. 그리고, 오늘

수 많은 시간 동안 나눈 대화들 속에 우리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30대를 보낸 회사를 떠나며

40살이 되어서 퇴사를 했다


What to do

나에 대한 정체성도 잃을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