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에 4살과 놀기

고작 2시간을 함께 놀았을 뿐이었다.


변곡점

우리의 고민은 또 다른 언덕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다.


순수하다

이런 순수함을 지켜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까


사랑이라는 그리고, 나이를 먹는다는

이제는 또 다른 의미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는 생각


사진. 액자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었다.


미숙한 피터팬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