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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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들
퇴사 4일차
2. 어린 어른, 피터팬
2021/08/13
고작 2시간을 함께 놀았을 뿐이었다.
2020/01/14
우리의 고민은 또 다른 언덕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다.
2018/11/28
이런 순수함을 지켜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까
2017/04/17
함께 일상을 늘려 지내는 것
2017/02/10
이제는 또 다른 의미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는 생각
2017/01/25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었다.
2016/04/15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201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