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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60일

엘리는 자라고 있다.

생후 730일

엘리는 자라고 있다.

생후 600일

엘리는 자라고 있다.

작은 일상이 만들어 낸 커다란 변화

이런 일상을 내가 꿈꾸었던가.

일년

작년 오늘. 와이프는 우리의 미니미를 낳았다.

빨래

참 작다. 정말 작다.

조금은 어색한,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 그래도 해야 하니까.

우리의 미니미가 온다.

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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