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It item 당췌 실내화가 맘에 드는게 절대 없어요. 실내화 고르려고 거짓말 23.25% 보태서 1년. 레쥬벤 레드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너무 레드만 구매질해서. 오늘은 블루. 스카이블루. 괜츈한가효? (안괜츈함 어쩔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ike 나이키 실내화일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26년 마지막회Experience,Movie and Music2006/09/28 온라인상에서의 댓가 없는 친절함Experience,Movie and Music2010/01/30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Experience,Movie and Music2007/07/27 안경. 그라픽 플라스틱 ; Grafik PlasticGadget and Toy,Experience2016/03/19 태터 활용 2일차Experience,IT and Service2006/05/25 Camper BeetleGadget and Toy,Experience2015/05/09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와 의지가 유지되면. 다름을 알아채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