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술 한잔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오늘의 의미, 숨결이 바람될 때

이제 나는 막 이 책을 덮었다. 그가 케이디를 마지막에 안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뜨겨워졌고, 눈도 함께 달아 올랐다.……


가치관. 그리고, 오늘

수 많은 시간 동안 나눈 대화들 속에 우리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다시, ‘나’를 증명해야 하는 시즌

한동안 익숙한 공간에서, 익숙했던 사람들 틈을 벗어나서 나는 또 이렇게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틈에서 살고……


뽈링이의 3번째 생일 축하해!

사이 좋게 지내자!


녀석의 성장과 변화 – 1,060일

엘리는 자라고 있다.


Old medium

나에게는 생각하고 말하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만들어 준……


다시 Break

파주는 언제나 느리다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