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작년 오늘. 와이프는 우리의 미니미를 낳았다.


포토북


초심


요즘은


사진. 액자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었다.


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