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와 와이프와 6일차

이렇게 오늘의 소소한 하루가 간다.


미숙한 피터팬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뽈링이와 와이프와 4일차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뽈링이와 와이프와 3일차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뽈링이와 와이프와 2일차

너무나 행복한 일이었구나


뽈링이와 와이프와 1일차

이렇게 일상이 지난다.


100일간의 모유수유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Status


우리가 겪고 있는 변화

오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물음표를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