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와 와이프와 8일차

그래도 소소한 추억


뽈링이와 와이프와 7일차

소소한 하루가 간다.


뽈링이와 와이프와 6일차

이렇게 오늘의 소소한 하루가 간다.


미숙한 피터팬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뽈링이와 와이프와 4일차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뽈링이와 와이프와 3일차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뽈링이와 와이프와 2일차

너무나 행복한 일이었구나


뽈링이와 와이프와 1일차

이렇게 일상이 지난다.


100일간의 모유수유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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