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아 모델이 아름다워 보여서 다양한 Variation을 시도해 보는 중. 누군가가 HG는 안된다고 별로라고 했으나, 결과물로는 사이즈에 만족. 역시 사진 발사. 요놈 모여서 만들장 다들 제각각 ‘만들기’ 돌입 박스와 런너 참 많아 오오오 사이즈 마음에 듬. 뒤쪽에 MG 스트라이크 건담 엑시아 탑승 오오오 웅장하다 그래 늬들도 타서 세계관을 무너뜨리자 The End. 끝. exia gundam 건담 엑시아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Travel and Food,Life as Daddy,Think2025/07/23너의 노랫말처럼, 지금이 가장 중요해. Rabbit R1Gadget and Toy,Experience2025/07/12스마트폰을 이겨라? iPad Air 11 (M3)Gadget and Toy,Experience2025/07/12디스플레이가 달린 제품은 거거익선이 답인가 여행의 이유Travel and Food,Experience2025/04/29지금을 바라보는 일 Boox Leaf3Gadget and Toy,Experience2024/09/14읽는 활동에만 집중 미련Think,IT and Service2022/02/27타다 다큐를 보고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Gadget and Toy,Experience2020/01/23 작년 이맘 때 즈음Travel and Food,Think2020/01/20 Lego Speed Champions Chevrolet #75891Gadget and Toy,Experience2019/09/11 ‘터치’가 과연 입력장치를 없앨까? FWA ; Mobile of the Day